About

마음을 읽는 고양이

안녕하세요.

'마음을 읽는 고양이' 이기연입니다.


저는 20대 부터 5가지의 직업을 가졌습니다.

명상 마스터, 공연 기획자

경영 컨설턴트, 강사, 작가


20여년 동안 여러 일을 하며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절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을 하며 만난 명상을 시작으로

20대에 명상 센터를 7년 간 운영하며

명상 교육을 하며 힐러와 지도자를

양성하며 보냈습니다.


명상을 통해 온전히 나라는 존재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명상은 오랜 세월 꾸준히 저를 이끌어 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29살에 명상 센터를 그만두고 

문화 사업 계통으로 다시 밑바닥부터 일을

배우고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아트홀을 시작으로 모델 협회, 출판사 까지 

문화 사업 기획을 하고 운영을 맡았습니다.


명상을 통해 나의 중심을 잡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문화가 사람을 

변화 시키는 큰 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 강의를 하기 위해 준비한

책 쓰기를 통해 공동저서를 출간하게 되었고 

다시 명상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거쳐 

다시 명상을 교육하고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롯이 

나의 삶을 살기 위해 살아왔습니다.

이제 그 체험하고 느낀 것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